일단 밝히자면 굳이 내가 이런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보나, 혹시 모르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글을 쓰도록 하겠다. 여성의 몸은 뭐다? 훌륭한 섹스도구이다. 아아 거기 시ㅂㄴ!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여자=섹스도구가 아니라, 섹스도구이기도 하다는 것 이지. 미래를 짊어질 애들을 생산해내는 신성한 몸이기도 하고말야. 난 일단 그냥 신성한 어쩌고 출산의 어쩌고 이런거 다 때려치고 그냥 즐기는 섹스에 대해서 말하려고 해.
자 일단, "지적 장애인 여성은 섹스할 권리도 없다?", 지적 장애인 여성은 단순한 섹스 뿐만 아니라 난잡하고, 더럽거나 자기 맘대로 풍기문란한 섹스할 권리 까지 있다. 그러다 덜컥 임신해서 누군가 책임져아할 일도 생길지 모르지만. 물론 대부분의 모든 경우라고 칭하지는 않겠지만 보통 이런 경우가 있다. 다 큰 성인인 지적 장애인이 있는데, 나는 니가 참 좋다라는 말로 꼬득여 별다른 저항없이 섹스를 했고 장애인도 즐겼단 말야? 이때 까지는 아무문제 없었어 서로 둘다 만족하고 둘다 그냥자기 삶 잘 살아가고 있었지. 근데 어느날 그런 일을 어느 꼴페미 샹년들이 들은거야. 그러더니 장애인에게 찾아가서 설교해서 가치관을 바꿔놓는거지. 온갖 더러운말과 위선적인 단어들로 말야. 너는 더러운 일을 당했고, 그저 이용당한 것 뿐이라고. 그리고 수사기관에 고소를 하고 피해를 준적 없는 피의자가 탄생하는 순간이지. 정작 피해를 준쪽은 페미니스트쪽 아닐까? 굳이 자신들의 가치관을 심신이 약한 사람에게 억지로 주입해 수치심을 준죄로 그런 년들은 성희롱으로 쳐넣어야 할거같지 않냐?
비슷한 경우로 돌림빵도 있지. 한 철부지 어린여린애가 (미성년자의제강간에 해당되지 않는 나이의)동네 오빠들하고 돌림빵을 즐겼는데, 나중에 알게된 부모나 주위사람들이 분개해서 오히려 그 어린년에게 강제로 지들의 가치관을 주입하고 뒤늦게 수치심을 주고 억울하고 무고한 피해자를 양산하는 경우. 인터넷 기사를 보면 법원에서 잘판단해서 결국 무고한 피의자들이 가려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도 그 이면에는 요즘 강력 성범죄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종교적, 지적, 내면의 허영심이나 금전적 빈곤을 채우려는 악마들에게 피해받는 억울한 피의자들도 수없이 많을 것 이다.
그리고 아마 이글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사람들이 많을걸로 예상되는데 반응을 보이기 전에 좀더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길 바란다. 니가 억울한 피의자라고 생각하면 말야.


덧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일단 3명(뭘 모르는(?) 여성, 꼬드긴 남자, 꼴페미) 다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정도의 차이를 따지자면 뭐 ㅄ짓으로 일을 크게 벌린 꼴페미 쪽이 제일 문제의 대상이 되겠죠.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강간이 아닌 합의적 섹스에 관련해선 어느 쪽이 명백히 잘못이다... 라고 따질 수 있는 계제는 아닌 듯합니다. 여자도 아주 바보가 아닌 이상 섹스할 때 자신의 감정이 어떠했고 그것이 전적으로 상대 남자에게 떠밀어야 할 책임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라면 '모르는 것도 죄다'라는 말이 성립될 정도로 심각한 거고... 남자도 최소한의 분별력도 없는 여자하고 무턱대고 섹스할 정도로 여자를 섹스 도구로 봤다면 그것도 심각한 거고... 앞뒤 정황이 몇 문단으로만 설명되어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게 개인적 생각이긴 합니다. 너무 다양한 사정이 존재할 수 있는지라...
꼴페미의 말이 얼마나 현란해서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그정도까지 가서 억울한 성피의자가 생긴다면 그 꼴페미는 나쁜 년임을 떠나서 참 대단하다고 혀를 차주고 싶네요.(...)
아 그런데 제가 이쪽 방면을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정말 뭘 모르는 여자가 꼴페미한테 휘둘려 고소까지 가고 상대인 남자를 담궈버릴 정도의 상황이 자주 옵니까?;;;
새끼 그냥 불쌍하다 니 앞날 보인다 그냥 나이60쳐먹고 생활보호대상자될것같은.
같은 여자들을 더욱 병신만드는것 같네요~ 그리고 이글은
첫번째 예문는 어느정도 일반사람들에게는 자극적이고 새로운 시각이긴 하지만
이해할 수 있겠는데 두번째 예문은... 매우 감정적으로 받아들일것 같군요;;
무슨이유로 흥분하시는거죠?ㅋ 자극적이긴 하지만 틀린말은 안한것 같은데요
사람들의 사상 및 생각을 그쪽에 빗대어 편협하게 바라보지 마세요~
빌리언에어 댁 같은 사람도 있는데 돌림빵 즐기는 사람은 없을까요?^^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전부 페미니스트?ㅋㅋㅋ